윤창현 의원, 위메이드 입법로비 의혹에 "만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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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블록체인 게임사 위메이드 직원이 의원실을 방문한 기록과 관련해 "직접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윤 의원은 25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차 디지털자산특위 민당정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위메이드에서 대관 업무를 보는 직원이 총 3차례 우리 의원실을 방문한 사실을 보좌관을 통해 확인했다"며 "보통 대관 담당자가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보좌진과 주로 접촉을 한다"고 말했다.앞서 국회 사무처가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위메이드 직원은 윤창현 의원실을 ▲2022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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