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감회 위원장 “내일 시행될 거래소 가이드라인, 투자자 보호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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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줄리아 렁 위원장이 내일 시행 예정인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가이드라인에서 투자자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31일 중국 중신망에 따르면 렁 위원장은 “거래소 가이드라인은 시장의 기대에 부합해야 한다”며 “자산의 안전한 보관, 고객 자산 분리, 이해상충 방지 등 투자자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앞서 홍콩은 오는 6월 1일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가 포함된 신규 암호화폐 규제안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암호화폐 개인 투자자들이 새로 허가 받은 디지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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