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카 법안 공식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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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가상자산) 단독 법안 미카(MiCA) 법안에 공식 서명했다고 이날 스웨덴 정부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미카 서명은 로베르타 메솔라 유럽의회 의장과 피터 쿨그렌 스웨덴 농촌부 장관이 했다. 미카 법안 서명과 함께 암호화폐 제공업체가 자금을 이체할 때 고객의 신원을 확인하도록 하는 별도의 자금세탁방지법도 함께 통과됐다.미카법은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제공업체가 EU 27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게 적절한 준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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