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美소송에 연방검사 출신 대형로펌 변호인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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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암호화폐 테라·루나 폭락의 핵심인물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가 미국 연방검사 출신의 대형로펌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고용한 사실이 밝혀졌다.1일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3월 말 권도형 대표가 최근 미국 연방검찰 기소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매체 조사에 따르면 권 대표는 "덴튼스(Dentons)"라는 초대형 로펌을 선임했다.덴튼스는 5월 기준 소속 변호사 수는 1만2000여명으로 다른 글로벌 로펌 변호사 수의 4배에 달한다. 이 로펌은 중국 출신의 변호사 수가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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