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직원 20% 해고설에 "구조조정 아닌 역할 재평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2,422회 작성일 2023-06-01 17:30:00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회사 인력을 대량 해고할 것이라는 외부 보고서에 대해 "인재 기반을 재평가 하고 있다"고 확인했다.31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이날 중국의 유명 암호화폐 전문 기자 콜린 우(Colin Wu)는 복수의 소식통을 통해 "바이낸스가 직원들을 해고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비율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해고된 직원 수는 바이낸스 전체 직원 8000명 중 20%에 달할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서도 우는 "일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