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서울 개막…웹3 대중화 위한 개발자들의 논의의 장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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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드서울이 2일 개막했다. 이드서울은 이더리움 생태계와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로 오는 4일까지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해커 총 250여 명을 비롯한 800명 가량의 참석자가 사전등록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8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이틀 연속 해커톤이 진행되며 무료 컨퍼런스도 열린다. 강연과 워크샵을 비롯해 멘토링 세션, 5분 플래시 피칭 세션 등의 순서로 구성됐다. 주요 연사로는 △ 치청 량 이더리움 재단 리서치 엔지니어와 △ 일리아 폴로수킨 니 니어 프로토콜 공동창업자 △ 월드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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