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서 사라진 코인 외부평가기관..."2단계 입법 서둘러야"
페이지 정보
본문
국내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에 코인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외부 기관이 없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외부 평가사가 암호화폐 시장에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코인판 다트(전자공시시스템)를 표방했던 공시·데이터 플랫폼인 쟁글(크로스앵글)이 리베이트 논란에 휩싸이면서 코인 공시·평가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쟁글이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은 거래소의 자율적 판단으로 코인 프로젝트를 평가하는 모양새가 됐다. 국내 5대 원화마켓(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 자율협의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