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법원, 권도형 대표 보석 재승인
페이지 정보
본문
몬테네그로 법원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보석 청구를 다시 승인했다. 이에 현지 검찰은 법원의 결정에 다시 항고한 상태다. 2일(현지시각)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권 대표와 한창준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에 대해 보석금 각각 40만 유로(약 5억8000만 원), 외출 금지와 경찰의 감시 등을 조건으로 보석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해당 조건은 지난달 12일 지방법원이 권 대표와 한 전 대표의 보석 청구를 처음 인용했을 때 언급한 조건과 동일하다. 앞서 권 대표와 한 전 대표는 문서 위조죄로 기소된 바 있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