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방지법 통과…현역 의원 ‘본인’ 보유 코인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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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247회 작성일 2023-06-05 16:30: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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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배우자·직계존비속까지 공개해야”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회의원 코인 자진신고 범위에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포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코인 지갑은 기존 은행 계좌와 달리 본인 소유임을 알 수 없기에 차명을 이용하기 쉽다는 우려에서다. 5일 가상자산 업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현역 국회의원들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본인’이 보유한 가상자산 현황과 변동내역 등을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등록해야 한다. 이번 등록은 이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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