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의 다음 타깃은 코인베이스"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월가의 투자금융기관 베렌버그가 바이낸스를 증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다음 목표물은 코인베이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베렌버그의 마크 팔머 애널리스트는 5일(현지시각) SEC와 바이낸스 소송 다음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와의 예고편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베렌버그는 SEC가 바이낸스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몇 가지 세부내용들이 이전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와 크라켄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며 "이런 소송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향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