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내 갈 길 간다”…다시 2만7000달러선 회복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바이낸스 제소로 촉발된 대규모 매도세에도 암호화폐(가상자산) 가격은 비트코인(BTC)이 주도하며 6일(현지 시각) 회복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최근 24시간 동안 6% 가까이 상승하며 2만7000달러를 넘어섰다. 앞서 SEC의 바이낸스 제소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는 2만5400달러 가까이 하락했다.암호화폐 시장 전반도 전날보다는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였다. 이더리움(ETH)은 4.5% 상승해 190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카르다노(ADA), 솔라나(SOL)는 각각 8%, 10% 이상 급락했으나 이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