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들아시아] “인프라 구축은 끝났다” 웹3 대중화 다음 숙제는
페이지 정보
본문
블록체인 기술 컨퍼런스 "비들 아시아 2023"(BUIDL Asia 2023)이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이틀간 열렸으며, 약 550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비들 아시아는 커뮤니티 빌더 크립토서울이 주최하는 행사로 블록체인 업계의 기술과 사업 내용을 서로 공유하며 프로젝트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올해 비들 아시아에서는 웹3의 매스어돕션(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의 장이 열렸다. 연사들은 지난 3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