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기술 진보가 인간 일자리 뺏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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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기술 진보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은 침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생성형 AI 서비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올트먼 CEO는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해시드 오픈 라운지에서 열린 ‘월드코인 밋업’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월드코인은 홍채 데이터를 통해 발급되는 월드ID로 AI와 인간을 구분하고, 이를 통해 보편적 기본소득을 보장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올트먼은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사람들은 일자리가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한다”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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