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악재로 고파이 상환 지연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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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회 2,486회 작성일 2023-06-11 20:3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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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 대형 악재에 국내 고파이 이용자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제소당하면서 고팍스 인수에 난항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재 고파이에 묶인 566억원은 금융당국이 고팍스의 가상자산사업자 변경신고를 수리해야만 상환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고파이 이용자들의 자금 상환이 당초 예정 시기보다 늦어지고 있다. 앞서 업계 관계자들은 고파이 미상환 자금이 이르면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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