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점유율 50% 근접…‘알트 약세 반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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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대장주 BTC(비트코인)의 점유율이 50%에 다달았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성 시비로 인해 알트코인들이 급락한데 따른 효과로 풀이된다. 앞서 미 SEC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에 대한 기소장에서 솔라나(SOL), 폴리곤(MATIC), 카르다노(ADA) 등을 증권으로 지목했다. 중국의 블록체인 매체 우블록체인은 글로벌 차트 플랫폼 트레이딩뷰의 데이터를 인용, BTC 도미넌스가 50%에 근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알트코인들의 급락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BTC 가격이 안정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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