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법원에 SEC 제소 반대 동의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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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공세에 맞서 반격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각) 디크립트와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전날 미국 컬럼비아 특별구 지방법원에 SEC의 기소에 반대하는 20개 이상의 동의서와 신고서를 제출했다. 바이낸스의 다이엘 넬슨 변호사는 “SEC의 임시 금지 명령 요청은 여러 이유에서 거부되어야 하지만, BAM 트레이딩이 고객 자산에 위협을 끼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SEC의 주장과 달리 위협이 될만한 비상 사태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U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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