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CPI 발표에 상승했던 비트코인 다시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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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한 시간 만에 비트코인(BTC)은 2만6000달러를 넘어섰지만 현재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0.2% 하락한 2만5846달러에 거래됐다. 5월 CPI가 4.0%로 예상치(4.1%)와 전월치(4.9%)보다 하회한 것으로 나타나자 단숨에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금은 다시 2만5000달러대로 하락했다. SEC 제소 여파가 지배적인 가운데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수치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을 주시하면서 비트코인은 최근 나흘간 줄곧 2만6000달러 아래에 정체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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