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무슨 일이, 어떤 회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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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율 최대 12%의 이자로 업계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합니다."암호화폐(가상자산) 예치서비스 "하루"(haru)에 들어가면 바로 볼 수 있는 문구다. 하루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테더(USDT), USD코인(USDC) 등을 예치하면 연 최대 12%를 이자로 주는 중앙화금융(Cefi·씨파이) 서비스다. 하루는 "파트너사 한 곳에서 문제가 발견됐다"며 지난 13일 오전 9시40분부터 입출금을 중단했다. 하루의 운용사 하루인베스트는 같은 날 사무실을 폐쇄한 뒤 외부와 연락을 끊었다.<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진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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