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신임 대표에 이중훈 부대표 선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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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를 대주주로 업은 고팍스가 경영 체제 전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신임 대표로 이중훈 부대표를 선임하는 내용의 내부 논의를 진행했다.고팍스는 지난 2월14일 바이낸스의 레온 싱 풍 아시아태평양 총괄을 등기상 대표이사로 올렸다. 당시 고팍스에서는 "등기상 대표는 레온 싱 풍 대표이사로 변경됐지만, 일선 경영활동은 기존 이준행 대표가 이어간다"고 밝혔다. 하지만 바이낸스와의 소통이나 레온 싱 풍 대표의 한국 방문 시마다 이중훈 부대표가 통역을 도맡아하면서 업계에서는 이 부대표가 차기 고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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