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태 일파만파…피해자들 법적 대응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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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예치서비스 하루의 "먹튀" 논란이 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하루는 암호화폐 예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 금융당국에 신고된 사업자가 아닌 만큼 당국에서도 이용자들을 보호해 주긴 어려운 실정이다. 이용자들이 하루에 예치한 금액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민형사 소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하루인베스트는 전날 오전 9시40분부터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하루의 운영사인 하루인베스트의 디지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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