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인상 ‘일단 멈춤’…연내 2회 인상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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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이래 가장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년3개월 만에 인상 행진을 멈췄다. 하지만 앞으로 인상을 재개하겠다는 입장도 밝혀, 추가 인상은 없을 것이라거나 연내에 인하로 돌아설 수 있다는 기대와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연준은 14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면서 기준금리를 현행 5~5.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연방공개시장위는 성명에서 인플레이션율을 2%로 되돌리기 위한 적절한 추가 정책 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그동안의 긴축 정책 효과와 경제 및 금융 상황을 고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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