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연준 ‘매파적 동결’에 비트코인 2만5000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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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소식에 비트코인(BTC)은 2만4990달러까지 떨어졌다. 3월 중순 이후 최저치다. 주요 알트코인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3.2% 하락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연이은 거래소 제소와 함께 연준의 통화정책 신호, 기타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비트코인은 최근 5일간 줄곧 2만6000달러에서 머물렀다. 암호화폐(가상자산) 자산 운용사 비트불의 조 디파스쿠알레 CEO는 “연준의 금리 동결은 거시경제적 상황에 비춰 이미 시장이 예상한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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