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칼럼] SEC에 맞서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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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현지시각)과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하루 간격으로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를 거래소법, 증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SEC에 등록되지 않은 기관이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교환·중개와 청산의 기능을 제공했고, 스테이킹 프로그램에서 미등록 증권을 판매한 혐의, 증권성 토큰 거래를 지원한 혐의 등이 근거였다.이 밖에도 SEC는 거래소가 취급하는 19개 토큰들이 증권이라는 의견을 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솔라나(SOL), 카르다노(ADA·에이다), 폴리곤(MATIC·매틱), 파일코인(FIL), 샌드박스(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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