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내부 직원이 사용자 이름 도용해 NFT 경매로 이익 취해”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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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스탠리 최 기자] 전 세계적으로 7억명이 넘는 사용자를 가진 텔레그램은 작년 10월 말 사용자 이름 NFT 경매 플랫폼인 프레그먼트(Fragment)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사용자 이름을 NFT로 변환한 뒤 텔레그램 생태계 토큰 TON으로 경매에 부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넷카스(Netkas)는 텔레그램 직원이 고객 개인 정보 백도어를 도용해 사용자 이름 경매 시스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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