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한 장 없는 깜깜이 운용…“사고 안나는 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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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운용·예치 서비스 하루에 이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리오까지 출금 중단에 나서면서 중앙화금융서비스(CeFi·씨파이)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하루의 운영사 하루인베스트는 사무실을 폐쇄했고 델리오는 전원 재택근무에 돌입하며 고객들과의 대면 접촉 경로를 모두 끊어놨기 때문이다.15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델리오와 하루인베스트는 국내 암호화폐 운용·예치서비스 업계 1·2위로 평가받는 기업이다. 하루인베스트는 지난 14일 위탁운영사 중 한 곳인 B&S홀딩스(구 아벤투스)가 허위 경영보고서를 작성했다며, 민형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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