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법원, 권도형 6개월 구금 연장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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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법원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해 6개월간 구금 연장을 명령했다. 15일(현지시각) 현지 뉴스 매체 RFE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수도 포드고리차 법원은 권 대표와 한창준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에 대해 범죄인 인도 절차를 이유로 6개월간 구금 연장을 명령했다. 범죄인 인도 사건을 맡고 있는 고등법원이 이들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구금을 명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한국과 미국 중 송환국가 결정과 실제 송환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범죄인 인도 요청에 따라 권 대표는 구치소에 계속 수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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