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도지코인 대량매도 지갑 내거 아냐"
페이지 정보
본문
도지코인 시세 조종과 증권 사기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량 매도가 의심되는 지갑의 소유자는 자신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다.18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약 1억2400만달러(약1585억원)에 달하는 도지코인(DOGE)을 판매한 혐의로 소송 중인 머스크는 원고들이 특정한 도지 지갑의 소유주가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도지코인 투자자들은 지난 5월 머스크가 토큰 가격을 부양하기 위해 시세 조작 행위를 했다고 소송을 걸었다. 원고 측은 도지코인 가격이 지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