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형수 대표 "B&S 법적 대응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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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출금 중단과 사무실 폐쇄 후 잠적한 하루인베스트 이형수 대표가 일주일 만에 입을 열었다. 지난 20일 밤 11시41분께 하루(haru) 공식 블로그 공지사항을 통해 사과문을 올리며 B&S홀딩스에 대한 법적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이형수 대표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더 빨리 상황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어야 했지만 급한 상황에서 피해 규모와 복구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이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었기 때문에 (사과가) 늦어지게 됐다"고 말했다.이 대표에 따르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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