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바그너 반란 겨냥 “범죄행위…법의 심판 받게 될 것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653회 작성일 2023-06-27 04:30:50 댓글 0

본문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바그너그룹의 무장반란을 겨냥해 “국가를 약화시키기 위한 범죄 행위”라고 부르며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푸틴은 이날 바그너그룹을 향해 비난을 퍼붓는 듯한 사전 녹화된 TV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무장 반란은 어쨌든 진압되었을 것”이라며 “어떤 협박과 내부 반란을 조직하려는 시도도 패배로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