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클 정책 담당 부사장 “홍콩·싱가포르 시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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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얌 키 찬(Yam Ki Chan) 전략 및 정책 담당 부사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주요 성장 시장으로 보고 있다”며 특히 홍콩과 싱가포르를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찬 부사장은 30일 <코인데스크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류 소비자들 사이에서 USDC와 디지털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고, 핀테크 서비스도 인기가 있다”며 “지난 10년 동안 아태 지역이 전 세계 인터넷의 궤도를 바꾸고 세계 기술 무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듯, 이 지역의 잠재력에 기대가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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