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위기 바이낸스 임원들 줄퇴사
페이지 정보
본문
세계 최대 규모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미국, 유럽 등 국외에서 규제 강화로 인한 점유율 하락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핵심 임원들마저 회사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바이낸스의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 패트릭 힐만은 6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를 떠난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바이낸스를 계속해서 지지한다. 창펑 자오의 리더십 아래 일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갖게 된 것에 감사한다"며 "이 산업이 성숙하고 발전하길 응원할 것이며, 블록체인과 크립토(암호화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이날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