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긴축 가능성 커지자 비트코인 하락세… 4000만원 언저리
페이지 정보
본문
비트코인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긴축 우려에 일명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7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11시4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같은 시간 대비 0.47% 오른 400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만에 3%가량 상승하면서 415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은 다시금 "고점"을 높여가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모양새였지만 이후 발표된 주요 지표로부터 최근 미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과열됐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