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코인 열 중 아홉은 ‘펌프&덤프’ 먹잇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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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체가 발행하거나 국내에서 주로 거래되는 ‘김치코인’ 열 중 아홉개에서 시세조종으로 가격이 급등한 뒤 급락하는 ‘펌프 앤 덤프(Pump & Dump)’ 현상이 나타났다는 실증 분석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의 백연주 연구위원은 9일 낸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가상자산 시장이 단독상장 종목과 국내 중심으로 거래되는 코인들의 비중이 높아 이러한 시세조종의 표적이 되기 쉽다”고 짚었다. 펌프앤덤프는 작전세력이 텔레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위적으로 자산 가격을 끌어올린 뒤 팔아치워 가격이 급락하는 패턴으로, 약 1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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