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후보 론 디샌티스, "당선 시 CBDC 금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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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둔 가운데 대선 후보인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가 중앙은행디지털 화폐(CBDC)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론 디샌티스 공화당 대선 후보는 14일 아이오와에서 열린 패밀리리더십 서밋에서 "이 나라 안에서 (CBDC는) 끝났고, 죽었다.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 당선이 되면 첫날부터 CBDC의 발행을 금지하겠다"고 강조했다.드샌샌티스 후보는 정부의 감시를 허용한다는 이유로 CBDC를 노골적으로 비판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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