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간 비는 바이낸스?…"직원 복지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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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속적인 수익감소로 직원 복지 삭감에 돌입했다.17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달 19일 직원에 대한 특정 혜택을 중단한다고 사내 공지했다. 바이낸스 측은 "수익 감소로 이어진 현재의 시장 환경과 규제 환경을 고려할 때 지출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통신 보조금, 피트니스 비용, 재택근무 비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지 않겠다"고 명시했다.하지만 바이낸스의 수장인 자오창펑은 바이낸스 수익 감소에 관해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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