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상자산합수단 26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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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자산) 관련 범죄 수사를 전담할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이 26일 출범한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가상자산합동수사단 출범식을 26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검찰에 암호화폐 범죄 관련 전담 수사조직이 꾸려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초대 단장은 이정렬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 부장검사가 맡는다. 이 부장검사는 금융감독원 2년 파견 근무와 증권·금융분야 2급 공인전문검사인 블루벨트 인증을 받는 등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꼽힌다.출범식에는 이원석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찰 측 인사와 이복현 금감원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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