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합수단 ‘이상 포착→수사→수익 환수’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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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금융시장으로 성장한 암호화폐(가상자산) 시장 내 부정행위를 단죄하기 위해 관련 국가기관이 모여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을 출범시켰다.검찰·금융감독원·금융정보분석원(FIU)·국세청·관세청·예금보험공사·한국거래소 등 7개 국가기관은 26일 기관 내 소속된 조사·수사 전문인력 30여 명을 꾸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을 설치·출범했다고 이날 밝혔다.암호화폐는 지난 2017년 첫 열풍이 분 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600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매일 3조원 넘게 거래되는 시장으로 성장했다. 주식에 버금가는 투자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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