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中 위안화 거래 확대…브라질·아르헨 이어 볼리비아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4,140회 작성일 2023-07-29 14:31:31 댓글 0

본문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남아메리카 볼리비아가 국제 거래에서 중국 위안화 사용을 늘리면서 미국 달러화 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AP에 따르면 마르셀로 몬테네그로 볼리비아 경제부 장관은 “올해 5~7월 볼리비아는 2억7800만 위안(약 497억원)에 달하는 금융 업무를 실시했다”며 “이는 이 기간 대외 무역의 10%를 차지한다”고 지난 27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미 위안화를 사용하고 있다. 그것은 현실이고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