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으로 몰린 대기자금 600조[요동치는 머니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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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시중의 막대한 유동자금이 은행으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투자 관망세가 지속되고 1금융권과 2금융권 간 수신상품 금리차도 좁혀지면서 시중은행에 자금이 쏠리는 상황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MMDA)을 포함한 요구불예금은 상반기 말 기준 623조8731억원에 달한다. 전월보다 21조494억원 급증한 규모다. 기업고객 위주의 MMDA 잔액은 9조7810억원 늘었다. 개인고객이 대다수인 MMDA 제외 입출금통장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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