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데이터감독기관, 월드코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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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재민 기자 조회 1,999회 작성일 2023-08-01 14:31: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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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독일 바이에른 주 데이터 보호 감독국(BayLDA)은 생체 인식 데이터에 대한 우려를 바탕으로 개인 신원확인 프로젝트 월드코인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30일(현지 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독일 데이터 감시 기관은 2022년 11월부터 월드코인 활동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마이클 윌(Michael Will) 데이터 보호 감독청 회장은 "월드코인이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생체 인식 데이터 제공에 대한 충분하고 명확안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라며, "여러 유럽 규제당국에서도 월드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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