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외환보유액 3.5억달러↑…세계 8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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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두달 연속 증가했다. 달러 약세에 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늘면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 순위는 10개월 만에 홍콩을 밀어내고 8위를 차지했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2023년 6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218억달러로 전월말(4214억5000만 달러)보다 3억5000만 달러 증가했다. 2달 연속 증가세다.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 달러 환산액 및 외화자산 운용수익이 증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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