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7월 인플레 상승률 47.83%로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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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튀르키예 통계청은 올 해 연간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7월 기준 47.83%로 상승해 지난 해 10월 이후 최초의 상승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간 47.83% 월간 9.49%로 올랐다고 튀르키예 통계청은 밝혔다. 그 동안 CPI 지수는 2022년 10월의 85.51%를 정점으로 8개월 동안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2023년 6월에는 38.21% 까지 내려갔지만 7월에 반등했다. 튀르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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