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X(트위터) 의사표시로 회사서 부당 대우 받았으면 법률비 전액 지원하겠다”–제보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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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X(트위터)의 CEO 일론 머스크가 6일(현지 시간) “X에 글을 올리거나 어떤 내용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로 고용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우리는 당신의 법률 비용을 지불하겠다”고 트윗했다. 그는 “금액에 한도가 없다”면서 “우리에게 알려 달라”고 말했다. 그는 별도의 트윗을 통해 “표현의 자유를 위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머스크의 트윗을 13만건 가깝게 리트윗 하고 58만 5000개의 좋아요를 눌렀다. 보수주의자를 팔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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