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부실 소문 확산, 자금 유출 급증 … 트론 CEO “FUD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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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박재형 특파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에 대한 중국 당국의 조사와 거래소 부실 소문이 확산되며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7일(현지시간) 외신들이 보도했다. 디파이라마 자료에 따르면, 후오비에서는 8월 5일부터 6일 사이 총 6400만달러의 자금이 뻐져나가면서 예치된 총 가치(TVL)가 25억달러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러한 자금 유출은 거래소 경영진이 도박 플랫폼 연루 혐의로 중국 당국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발생했다. 후오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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