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늘었는데…주담대 금리 우상향에 차주 부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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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우상향 흐름을 계속하고 있다. 채권을 비롯한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당분간 오름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주택 구입을 위해 대출받은 차주들의 이자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전날 기준 주택담보대출 고정형(혼합형) 금리는 연 3.89~6.173%로 나타났다. 5대 은행의 주담대 고정금리는 2주 전(7월26일)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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