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당국도 월드코인 조사 개시… "보안 규정 확인해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한지혜 기자 조회 1,823회 작성일 2023-08-11 14:31:21 댓글 0

본문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Worldcoin)이 프라이버시 문제로 여러 국가들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아르헨티나 당국도 월드코인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0일(현지 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공공정보접근청(AAIP)은 월드코인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객 데이터의 수집, 저장 및 사용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월드코인은 지난 7월 망막 스캔을 통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것을 목표로 토큰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개인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상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실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투자하시고, 코인광장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