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대만에서 AML 라이선스 신청
페이지 정보
본문
세계 최대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대만에서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준수를 위한 라이선스를 신청했다고 11일(현지시각) 더블록이 보도했다.해당 라이선스는 대만 당국이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만든 유일한 암호화폐 관련 규정이다.바이낸스는 지난 5월 "바이낸스 인터내셔널 리미티드 대만 지점(세이셸)"이라는 현지 법인을 대만 당국에 등록했다.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는 지난 3월 암호화폐 산업을 감독하는 주요 규제 기관으로 지정됐다. FSC는 다음달 말까지 암호화폐 거래 및 결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