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 미국 주식 하락에 16억달러 배팅(feat. 비트코인)–금융위기 영화 ‘빅쇼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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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제인 기자] 2008년 금융위기를 주제로 한 영화 빅쇼트(The Big Short)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미국 주가지수가 하락하는데 베팅했다고 코인게이프 등 암호화폐 관련 뉴스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캐피탈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2분기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산의 94%를 SPY 풋옵션(8억 8656만 달러)과 QQQ 풋옵션(7억3884만 달러)을 매입하는데 사용했다. 총 16억 2540만 달러로 총 자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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