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으로 디지털자산 대중화 이끄는 거래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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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는 크립토윈터(코인시장 침체기) 속에서도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들은 "교육"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대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5일 블록체인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는 올해 수도권 지역 중학생 7000명을 대상으로 "두니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두니버스(두나무+유니버스)는 두나무가 디지털 금융과 기술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력을 증진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자유학년제 교육 프로그램이다.두니버스 교육 과정에는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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