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동력 잃은 비트코인, 3900만원대 머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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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지영 기자 = 비트코인이 상승 동력을 잃은 채 박스권에 갇혀있다. 휴일에도 3900만원대에 머물며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16일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27% 하락한 3941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0.31% 오른 3940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0.85% 떨어진 2만9171달러를 나타냈다. 이더리움은 240만원대 갇혔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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